그런데 말이죠, 뉴니언니.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을 보기 이전에 그곳같이 "작위가 높으면 높을수록 무거운 의무가 부여되는 게 당연시되는 사회"풍토부터 조상이 되어있어야 가능할 거 같습니다, 쿨럭
그래도 여왕님의 통치라면 기꺼이 받을 사람들이 많을지도(...)
그나저나 요즘 저 성계전기 이야기가 뜸하긴 뜸하군요. 황제폐하는 전사할 기미도 안 보이고, 공주님은 열심히 땅바닥을 기고 있고, 공주님의 동생은 컴플렉스에 시달리고 있고, 아빠님은 대체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, 스폴언니는 조용하고...